꾸그 수업 4배 더 재밌게 즐기는 연계활동 사례 4

꾸그 수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연계활동! 기억하시나요?

우리아이와 함께 꾸그 수업 전 흥미 다지기로, 혹은 수업 후 수업내용을 더 오래 그리고 재밌게 기억하도록 만들어주는 활동이죠!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꾸그인만큼 , 새롭고 다양한 연계활동이 다시찾아왔는데요~~

그럼 어떤 연계활동들이 꾸그 수업을 4배 더 재밌게 즐기게 해줄지 함께 후기 사례를 살펴보실까요?


1. 나만의 플랩북 전시회

“이번 수업에 배우게 된 ​​<guessing game> 책을 활용하여서 아이와 함께 플랩북을 만들어서 복습해 보았는데요~
​<guessing game>에 나오는 책의 내용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서 아이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도 하고
점선으로 표시된 영어 문장을 따라 써 보았어요~~완성된 각각의 플랩북은 벽에 나란히 붙여서 아이만의 미니 전시회를 열어 보기도 했답니다 ^^
각각의 플랩북을 넘겨 보면서 문장을 따라 읽으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었어요~”

후기 출처: 주잉공 Anna의 아뜰리에

사이트 워드는 영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들을 말하는데요, 스텔라 어린이가 들은 수업은 영어책을 읽고, 주제와 관련된 동요와 게임을 하면서 영어책에 나온 사이트워드를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입니다. 특별히 이번 수업에서는 <guessing game> 책을 읽고서 실제로 추측하기 게임을 진행했다고 해요.

스텔라 어린이처럼 영어 수업을 들은 후에 단어 퀴즈를 플랩북으로 만들어보세요! 질문을 앞장에 적고, 삽화를 꾸미고, 뒷면에 퀴즈의 정답을 적어보아요. 그림으로 쉽게 나타내니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퀴즈로 복습하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나만의 작품들로 전시회를 꾸며볼 수 있다니, 1석 2조의 효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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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몰라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 : 스콜라스틱 Sight Word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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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표 촉감 물건 찾기 놀이

“오늘의 주제는 ‘Sense of touch’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엄마표로 Find something soft~! Find something hard~!
짧은 문장으로 촉감 물건 찾기 놀이를 해봤어요. 말로 가르쳐주는거보다 놀이처럼 하니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고~!
예습한 것처럼 부드러운 물건, 딱딱한 물건, 쉐입이 둥근것 등을 영어로 찾아보는 활동을 했어요
책상위, 방안의 물건을 찾아보며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어요 ^^”

후기 출처: 여기, 오늘

꾸그에는 100% 영어 수업이 많이 열려있어요. 위 사례의 레오가 들은 클래스만 해도 국제학교 담임 출신 선생님과 함께하는 100% 영어수업이랍니다. 영어는 특히나 언어이기 때문에 언어를 공부할 대상이 아닌, 수업 자체가 영어로 이뤄진 ‘환경’에 아이가 접하게하는 것도 좋은 영어 노출이지요.

그런데 100% 영어가 어색한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보호자님이 간단하게, 수업 내용에 대해서 미리 친숙해질 수 있도록 엄마표놀이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엄마표 놀이로 학습의 즐거움을 예열시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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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담임 출신 선생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영어 유치원 (100%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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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대 불가사의 미리 파헤치기!

“집에 책이 6천권이 넘는데도 세계 7대 불가사의만 모아놓은 책이 없었다. 그래서 도서관으로 급 출동!
그런데 도서관에도 불가사의만 집중해서 볼 만한 책은 딱 1권이 전부였다.
7대 불가사의가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거구나! 이번 꾸그 수업에서 다룰 “신 7대 불가사의” 는 책 뒷편에 한 장 달랑 나와 있다. ㅜㅜ
그래도 평소 여러 책들에서 조금씩 알고 있던 지식들이 7대 불가사의 자료를 찾으며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후기 출처: 해피노마드

7대 불가사의에 대한 미스테리를 내가 직접 풀어볼 수 있는 시간! 이 역사 수업은 듣기만해도 흥미로운 세계 7대 불가사의를 ‘구글 어스’ 라는
3D 지도 플랫폼을 통해 살펴보고, 글과 그림으로 정리해보며 나만의 지도까지 완성하는 수업이예요.

책나무 어린이는 이 수업을 듣기 전에 도서관으로 출동했어요! 본격적으로 선생님과 불가사의를 탐험하고 o/x 퀴즈를 하기 전에 미리 7대 불가사의에 대해서 책으로 살펴보면서 워밍업을 했답니다.

꾸그 수업을 예약하셨나요? 도서관에서 수업 주제와 관련된 책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가 좀더 수업에 관심 있게 참여하고, 자신있게 발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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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쌤과 떠나는 세계 7대 불가사의 모험! : 지도를 완성하고 미스테리를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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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 손으로 직접 느끼는 과학실험

“보시는 바와 같이 손을 닦지 않고 만진 식빵이 가장 곰팡이가 쓸었고, 비누로 씻은 손으로 만진 조각에는 아주 조금. 아예 만지지 않은 조각에는 곰팡이가 생기지 않았어요.
이를 기본으로 하여, 아이와 어째서 손을 씻어야 하는가와 우리 주변에 균체들이 얼마나 많은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또, 아이의 손 닦는 버릇에 대해서도 다시 이야기 해봤습니다.”

후기 출처: 날개달리기

우리 유노가 들은 수업은 과학실험수업이 아닙니다. 바로 신비한 매직 버스 시리즈를 테마로 특정 과학 주제에 대해 영어로 학습하는 수업이지요.특별히 유노가 들은 이번 회차에서는 미생물과 세균을 다루는 수업이었어요. 수업 중 자연스럽게 피클, 치즈, 요구르트, 김치 등 발효 음식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쉽게 접할 수 있는 균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신나서 발표했다고 하네요.

미생물과 세균에 대해서 영어로 배우고, 이론도 습득했다면 거기다가 실험까지 해보면 어떨까요?

<유노가 해본 식빵 발효 실험>

🔸준비물: 식빵, 빵을 보관할 지퍼백, 빵을 자를 칼이나 가위, 손!

  1. 빵을 삼등분 해주세요.
  2. 손을 씻지 않고그대로 만진 ‘그냥’ 조각, 손을 비누로 씻고 만진 ‘비누’ 조각.,그리고 아예 만지지 않은 X조각. 이렇게 총 3개의 식빵을 준비해주세요.
  3. 3가지의 식빵을 지퍼백에 밀봉한 뒤, 5~6일을 기다려주세요.

결과는, 어땠을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위 후기 사례를 읽어보시면…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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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신비한 매직 버스 시리즈 : (필수! 7세~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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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수업 10~13세 전용도 있어요! 바로가기(Click!)


꾸그 수업을 더 재밌고 효과적이게 해줄 창의적이고 다양한 연계활동, 재밌게 보셨나요?
재미있어보이는 연계활동을 참고하셔서 따라하셔도 좋고, 여러분들만의 새로운 창의적인 활동으로 즐겨주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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